아오모리의 자연과 예술 산책여행
일본에서 가장 긴 목재다리라고하네요 ~
내구도가 강하기로 유명 아오모리현의 히바를 사용하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숙소에서도 볼 수 있었던 히바 !

오이라세계류에서 가장 큰 쵸시오오타키 !






흐리다 맑다를 반복하더니 오이라세를 걷는 내내 맑아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


리소쿄에서 맛있는 소바로 식사를 하고 앞뜰에서 즐기는 꽃놀이 ~


창포축제기간이긴 했지만 아직 좀 이른 듯 했어요 ~


대신 루피나스는 아직도 만발해있었습니다 ~~

처음에는 크기에 놀라고 가까이 다가가면 정교함에 놀라는

작품 끝에 보이는 나무는 무언갈 의미하는 걸까요 ?

쓰가루의 후지산이라고 불리는 이와키산은 구름에 가렸네요 ^^
숙소에서도 볼 수 있었던 히바 !
온천장에도 히바링고가 둥둥 떠있답니다 ~

저녁을 먹고나서 열린 샤미센 연주회~
저녁을 먹고나서 열린 샤미센 연주회~
빠른 리듬의 샤미센 라이브 연주는 처음이라 연신 감탄하며 들었답니다 !

도와다 호수
도와다 호수
이번 산책 시작점이지요 ~
쿠모이노폭포로 올라가는 길에 !
너무 신기했어요 ~ 잎마다 이런 모양이 있더라구요 !
흐리다 맑다를 반복하더니 오이라세를 걷는 내내 맑아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
물론 연두빛 잎들은 더욱 빛을 발했지요 ! 정말 깨끗한 색입니다 ^^
리소쿄에서 맛있는 소바로 식사를 하고 앞뜰에서 즐기는 꽃놀이 ~
창포축제기간이긴 했지만 아직 좀 이른 듯 했어요 ~
대신 루피나스는 아직도 만발해있었습니다 ~~
자연의 다양한 색들을 볼 수 있었던 날이었어요 ^^
도와다시립미술관에서 본 다양한 작품들은 정말 기억에 남아요 !
일본,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각각 특징이 있으면서도 조화롭게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아 역시나 아주 흥미로운 미술관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크기에 놀라고 가까이 다가가면 정교함에 놀라는
론 뮤익의 'Standing Woman'
작품 끝에 보이는 나무는 무언갈 의미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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