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빛으로 물든 오제의 추억입니다.^^
오제를 몇번이고 방문을 해도 쉽게 보여주지 않았던 붉게 물든 하늘을,
이번 여행에서 드디어 보았습니다!
구름이 많이 낀 날씨라 기대를 안했었는데 이 순간만큼은 하늘이 허락을 해주었네요~
분홍빛에서 붉게 물들고, 깜깜해지는 그 순간 이곳에 있는것이 감사하더라구요
류구산장 주인분도 오랜만에 보는 일몰이라며 모두가 함께 나와 사진 찍기 바빴습니다~!
이렇게나 높은 곳에 드넓은 습원이 있고, 포근히 감싸주는 히우치가다케와 시부츠산, 그리고 멋진 하늘은 평생 잊을 수 없는 모습 중 하나일거에요..^^







초록의 계절은 가장 사랑스런 오제의 모습입니다♡ 

몽글몽글 원츄리가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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