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시원했던 노리쿠라에서
더운 여름, 시원한 곳을 찾아 피서겸 떠났습니다!!
이미 여러번 다녀와서 익숙한 곳이지만 더워지는 날이면 절로 생각이 나는 북알프스입니다~~
특히, 2700m까지 버스를 타고 올라 다다미다이라에 내리는 그 순간!
불어오는 바람이 살짝 쌀쌀해 기분이 참 좋아져요.
올해는 작년보다 눈이 적게내려서 생각보다 눈이 적었지만 아직도 스키타는 사람들이 있을정도로 재밌는 곳이였어요.
이와가가미, 코마쿠사, 칭구루마, 쓰가자쿠라 등등 ...
아기자기한 고산식물도 많이 피어 있어서 이번엔 저도 처음 보는 꽃이 참 많았어요^^


하쿠산이치게(바람꽃)

이와가가미
칭구루마

쓰가자쿠라


다이쇼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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