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향기 따라 다녀온 만개한 벚꽃여행! 마쓰에&오쿠이즈모 입니다^^
꽃샘추위가 계속되는 것 같더니!
어느덧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더니 금세 여름의 흔적이 곳곳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갈수록 짧아지는 계절, 봄날을 제대로 만끽하고 돌아왔는데요
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소도시 마쓰에&오쿠이즈모를 벚꽃 봄여행으로 다녀왔답니다~
벚꽃이 만개하는 때에 딱 맞춰 여행할 수 있었어요
운이 좋은 것을 보니 올한해에도 스푼과 여러분에게 행운이 가득할 것만 같습니다~^^
일본최대의 시메나와를 자랑하는 이즈모다이샤의 금줄은 6년에 한번 새로운 시메나와로 바꿉니다. 작년 8월에 바뀐 새 시메나와라 깨끗~하더라구요!![]()
![]()
![]()
벚꽃이 만개하고 날이 좋아 나들이 나온 가족, 연인,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비가 촉촉히 내려 그 효과가 극대화 된 날, 이이난정 삼림테라피를 진행하였습니다~ 비가 온 후라 공기가 더 좋았어요. 중간에 티타임은 필수~!
![]()
마쓰에성에 올라 바라본 마쓰에시내전경이 봄의 모습이더라구요^^


미호노세키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푸르릅니다~

미인온천 다마쓰쿠리의 밤거리도 벚꽃이 가득~ 온천가를 거닐던 순간이 기억나에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