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7월의 오제 다녀왔습니다.

비지터센터로 가는 길
노란 원추리가 활짝 피어나 멋진 장관을 이루고 있어요.

5월 중순부터 피어난 물파초는 꽃이 지고 잎이 무성히 자랐습니다.
얼핏보면 배춧잎같기도 하네요^^

새벽 4:30분, 시부츠산입니다.
구름이 많아서 일출과 산 정산은 보이지않았지만 역시 멋있었어요.


아직 머리숱이 많이 남아있던 와타스게

오제 누마 끝자락에서

제 2의 직업으로 봇카를 꿈꾸시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ㅎㅎ


노란 원추리 (닛코우스케)

참나리


크고 화려하지는 않아도 푸른 초원을 알록달록 꾸며주던 고산식물, 야생화가 참 이뻤습니다.
이 꽃은 뭘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나더라고요~


나리타 공항으로 이동중 ~
닛코 동조궁에 잠시 들려 둘러보고
닛코의 명물 유바정식으로 일본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장식했습니다.
두유를 가열할때 생기는 위의 얇은 막으로 만들어진게 유바인데요.
함박스테이크와 더불어 튀긴 유바, 생유바, 유바볶음 등
각기 다른 식감의 유바를 맛봣던 알찬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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