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iting Shimane!



더위 각오를 하고 떠난 시마네, 산베산이었는데요!
이게 무슨 일인지 산아래 나무 그늘은 더위를 잊게 하는 바람이 솔솔~
해먹 위에서 여유롭게 한 숨 돌리며 더위를 잊었습니다!


일출보며 아침이라니~!
백문불여일견!
아무것도 안보이는 새벽 네시에 리프트를 타고 올라
서서히 밝아오는 붉은 해,
마을을 뒤덮은 운해,
시시각각 눈을 뗄 수 없이 몽환적이었어요.



마치 나만의 해변에 놀러온 듯한 아기자기한 바닷마을,
시마네의 우사기라는 곳이랍니다.


곳곳에 모험심을 자극하는 장소가 숨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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