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코지마의 영롱한 바닷빛에 홀렸던 그 순간~
2월말, 벌써 봄이 찾아온 미야코지마에 다녀왔습니다!
미야코지마가 어디인가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지난해 대한항공 전세기를 통해 다녀왔던 그 곳!
그 황홀함을 다시 느끼기 위해 오키나와를 거쳐 국내선으로 미야코지마를 다녀왔습니다.
오키나와현에서 국내선 비행기로 약50분이면 닿는 그 곳,
미야코지마는 "미야코블루"라는 말이 따로 있을 정도로 그 바닷빛이 정말 황홀하게 예쁘답니다~
자그마한 섬을 여유롭게 둘러보며 발길 닿는 곳마다 탁트인 푸르른색색의 바다를 바라보며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으로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왔어요.
그 아름다운 바다의 기록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3.5Km 이라부대교. 미야코섬과 이라부섬을 잇는 일본에서 무료통행이 가능한 대교 중 가장 긴 다리랍니다~
벌써 벚꽃이 지고 있었어요~ 우리가 흔히 보는 벚꽃과 다르게 미야코지마 벚꽃은 추울때 피고 따뜻할 때 집니다~
열대식물원 산책도 하고요~~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사자~! "시사" 입을 다물고 있는 시사와 입을 벌리고 있는 시사가 한쌍이에요~ 좋은 기운은 빠져나가지 않게 다물고! 나쁜 운은 다 나가기위해 입을 벌리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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