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당신이 3월의 홋카이도에서 만날지도 모를 20가지 순간들~*

3월 홋카이도에서 만난 끝겨울의 낭만!
당신이 홋카이도에서 만날지도 모를 20가지 순간들~*
Winter Hokkaido, Japan, 2019
안녕하세요!
종종 <브라이트스푼>과 함께 여행하고 있는
사진작가 박초월입니다.
우리나라는 남쪽 마을에서 부터 봄소식이
하나씩 피어오르기 시작했을 무렵인
지난 3월 7일~11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홋카이도> 순백의 끝겨울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봄이 시작되는 계절에 다시금 겨울이라는 계절로 떠났던 여행!
3월의 <홋카이도>는 여전히 겨울을 품고 있었답니다.
#삿포로 #오타루 #비에이 #후라노
홋카이도하면 빼 먹을 수 없는 도시 삿포로와
여전히 소도시의 매력을 가득 품고 있는 운하의 도시 오타루
그리고 순백의 끝겨울을 선사해준 비에이와 후라노까지
유독 눈소식이 없었던 올 겨울의 아쉬움을
개운하게 풀고 올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치 겨울은 봄이 꾸는 꿈인 것처럼..."
총 11명의 동행자 분들과 함께 했던
홋카이도 끝겨울 4박5일간의 시간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 삿포로에 왔으니 JR타워에 올라 대도시의 일몰과 마주해봅니다.
▲ 삿포로 시계탑 : 삿포로의 밤거리를 거닐며 도시의 맛도 느끼고...
▲ 천천히 거닐며 삿포로의 번화가 스스키노 거리까지
삿포로에 밤이 내리면 화려한 시간이 흐르게 되는 거죠^^
▲ 삿포로 구청사 : 삿포로의 밤 풍경을 만났으니 아침에도 산책하듯 거리를 거닐어 봅니다.
▲ 2월 축제 시즌에 왔다면 오도리공원 텔레비타워에 올라 야경을 봤겠죠^^
▲ 삿포로 맥주박물관 : 삿포로에 왔으니 그냥 갈 순 없잖아요^^
▲ 이곳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맥주 한 잔은 캬~*
▲ 삿포로에 삿포로를 남겨두고 기차여행의 낭만을 느끼며 도착한 오타루.
역시 오타루는 소도시의 매력이 가득한 곳이죠!
▲ 오타루 오르골당 : 오타루에서 밤이 내릴때까지 거리를 거닐며 소소한 하루를 보내봅니다.

▲ 역시 오타루는 밤이 더 아름답다는 거죠^^
오타루에서 깊은 밤을 보냈으니, 이제 순백의 설국으로 출발~*
▲ 전용버스 창 밖으로 순백의 세상이 필쳐집니다.
다시 겨울 속으로~*
▲ 한 겨울에도 시원한 풍광을 자랑하는 흰수염폭포도 보고~*
온천수가 흘러 한 겨울에도 얼지 않는다고 하죠!
▲ 여름에 왔다면 푸르른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를 만났겠지만,
겨울에는 고사목과 함께 순백의 세상이 펼쳐져 있습니다. 
▲ 패치워크로드에서 만날 수 있는 약 30m 높이의 미루나무 <켄과 메리의 나무>
▲ 역시 비에이에서 맞는 일몰은 마일드세븐나무(부채나무)죠^^
▲ 잠시 홋카이도의 명산인 대설산(大雪山 : 다이세쓰산)에도 올라가 겨울에 폭~ 빠져 보았습니다.
▲ 비에이의 겨울은 두 눈을 맑게 해줄 순백의 세상입니다.
▲ 전용버스를 타고 달리며 펼쳐지는 계절은 그대로 겨울, 겨울이었죠
▲ 비에이에서 가장 유명한 나무라고 해도 되겠죠?
<크리스마스 트리 나무> 앞에서 멋진 일몰을 바라보며 잠시 마음도 쉬어 보았답니다.
* 이곳은 사유지라서 나무 가까이 들어가시면 절대 안됩니다 *
▲ 토카치다케온천 카미호로소 : 4박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비에이의 별밤도 만나봅니다.
이렇게 홋카이도에서의 마지막 밤은 별처럼 흘렀답니다.
홋카이도 끝겨울 4박5일 동안 일정을 꼼꼼하게 챙겨주신
브라이트스푼의 장재혁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겨울 끝! 봄 시작!
이제 제대로 봄을 시작해줘도 될 것 같네요^^
다음 여행은 여러분도 함께해요!
- 사진작가 박초월 -
홋카이도의 가을은 또 어떤 아름다움을 선사해 줄까요?
2019.9.25 가장 먼저 만나는 단풍, 홋카이도 '대설산,소운교'
https://cafe.naver.com/jpinside/19462
브라이트스푼이 벌써 준비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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