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의 따뜻한 시코쿠에서 보낸 연말 여행~~
스푼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추운 한국을 피해
따뜻한 일본 시코쿠지역으로 연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카가와현부터 도쿠시마현, 고치현, 에히메현까지 4개의 현을 모두 가는 긴 여정이였어요~

시작은 카가와현입니다!
카가와현하면 우동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장작불로 만들어 식감이 살아있는 야마우치우동(やまうちうどん)집의 우동이에요^^
맑은 날씨가 포근하게 따뜻했던 리쓰린공원(栗林公園)입니다~


작은 부분 하나하나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장식이에요~~


에히메현 이마바리의 대표적 음식인 돼지구이 계란밥(焼き豚たまごめし)와 소바입니다~
약간은 짭조름한 돼지구이 조림과 부드러운 계란 반숙이 합쳐지면서
너무나 맛있는 한끼 식사가 되었어요^^
우치코의 고즈넉한 옛 거리는 평범하게 걸려있는 곶감도 특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연말을 맞이하여 새해의 소망이 많이 걸려있는데요~
지역마다 요 나무판자의 모양이 다른데,
이 곳 센코지절에서는 일본 캐릭터 중 하나인 리락쿠마의 모양을 하고 있어요>_<

모두 바라는바 이루어지는 행복한 새해되세요!
올해에도 스푼은 행복하고 좋은 곳에서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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