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홋카이도의 열차여행!
삿포로(札幌)에서 쿠시로(釧路)로 향하는 특급 오오조라의 차창 밖에 보이는 눈의 세계.
시무캇푸역(占冠)
토마무(トマム)역에서는 역시 호시노리조트 토마무로 가는 외국인이 많았습니다.
쿠시로역에 가까워 질 무렵, 유빙인듯 유빙이 아닌듯, 강 하류에 얼음이 동~동~ 떠있었네요.
쿠시로하면 누사마이바시(幣舞橋)와 MOO(쿠시로 피셔맨즈 워프)이지요^^
흐린 날에 살며시 비춘 햇살과 EGG(MOO옆의 온실정원)는 너무나 낭만적이었습니다.
3일째 아침, 카와유온천의 숙소 옆에는 아름다운 설국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카와유온천의 원천이기도 한 유황산(硫黃山)과 역 옆에 자리잡은 아시유(足湯)
3일째 열차여행은 카와유온천에서 카미카와(上川)까지 출발!!
새하얀 설원은 물론 샤리산(斜里岳)의 웅장함, 오호츠크 해의 푸르름.
3일째에는 소운쿄 온천(層雲峽溫泉).
소운쿄온천의 겨울 축제인 빙폭축제의 준비가 한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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