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의 두발로바다걷기 마지막날~

스푼의 두발로 바다걷기 마지막날은 금오산을 올라 향일암까지 걷는 여정이었습니다~

산 정상까지 열심히 걷다보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섬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와 어디가 하늘인지 모를 경계선까지 완벽한 풍경이에요~
그 반대편에도 바다와 항구마을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은 정상에 올라와본 사람만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가슴 울리는 풍경을 더 많은 분들과 보고싶어요^^
바위에 올라갔을 뿐인데 이렇게 멋진 사진이 나왔습니다^^
너무나도 완벽한 배경 덕분이겠지요~?

구름 사이로 내려오는 햇빛이 바다위로 예쁘게 수놓고 있습니다!
첫째날과 둘째날 소개해드리는데 야경사진이 살짝 빠져있더라구요!
여수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야경인데^^
바다위로 아름답게 아른거리는 야경을 보려고 가다가 잠깐 멈춰서 찍은 사진인데,
이렇게 예쁜 사진이 나왔어요~
역시 여수는 우리나라 최고의 낭만도시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일상을 벗어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참으로 고마운 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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