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시마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푸른색 노렌이 걸려있는 안도 타다오의 안도 뮤지엄.
안도 타다오하면 떠오는 곳이 바로 나오시마인데요.
일년만에 다시 찾은 나오시마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맑은 날이 아니라 음침해 보일 수도 있지만
동네 곳곳에 장식된 풍경과 사람들의 환한 미소가
처음 느낌과는 전혀 다른 따뜻한 기분을 느끼게해줍니다^^

알차게 꽉꽉 채워진 도시락으로 나오시마의 일정 시작합니다!



나오시마는 섬 자체가 크지않기때문에 셔틀 차량과 도보. 그리고 자전거로 둘러보는데요.
베넷세뮤지엄에서 지중 미술관까지 20분이 채 안걸리니 천천히 걸어보는것도 참 좋아요!

지중 미술관에서 여유로운 커피 한잔하며 바라 보는 풍경도 멋집니다


미야노우라항(宮浦港)의 대표 작품인 아이러브유(i♥湯)도 다시 보고 배를 타러 이동했습니다.
아이러브유 옆,작은 가게안에는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다음에는 꼭 한번 들려볼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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