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인의 다채로운 산채요리,,여행의 테마는 먹방입니다 ㅎㅎ
현미 밥이 메인인 돗토리 히비노카테(日々の糧)
지난 11월 산인(시마네,돗토리 현)여행은 다양한 산채요리를 맛보고 즐긴 시간이었습니다~~
11월 중순임에도 아직 가을 단풍으로 가득하던 이곳은 차로 이동하는 내내 붉게 물든 풍경들을 보여주고,
이곳에서 먹었던 요리는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었어요!!
료칸 이와이야의 저녁식사
서적 '자본론을 굽다'의 배경, 타루마리빵집은 이스트, 계란을 전혀 사용하지않고 천연 효모만을 이용해 빵을 굽습니다.
요정의 숲같은 산속의 식당, 미타키엔(みたき園)


세련된 약선 요리, 미세스로빈훗의 신선한 샐러드와 디저트까지 완벽해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곳은 바로, 이곳 시마네 현의 가야부키의 집입니다.
이 곳은 뷔페식으로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지역에서 운영하여 일주일에 단 두번!! 수요일과 일요일에만 맛볼 수 있어요!!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이곳은 무조건 갈거에요!!
가을 느낌 가득했던 지난 여행의 풍경도 곧 보여드릴게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